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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북이를 접는게 어려워요
by 강미 at 03/22 이거 오른쪽에 세 단계씩.. by .. at 02/13 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.. by 키크는아이 at 07/05 ^^ by Daphne♥ at 03/13 감사^^ 저도 이거 찾구.. by 종이접기팬 at 03/12 이전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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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로 사용하지도 않았는데, 일찍이 탈퇴해놓을껄...ㅋ
탈퇴회원정보도 빠졌다고 했던가;; 뉴스 나올땐 내 얘기가 될 수도 있겠지 했지만, 손 놓고 있었는데... 어제 확인해 보니 역시나 나도 피해자다. "주민번호와 계좌정보는 유출되지 않은것으로 확인되었다" 는 옥션의 말을 믿을 수가 없다. 아이디, 비번 확인 메일만 벌써 3건이다. ㅉㅉ 나도 소송 참여 해야겠다. 기분 나빠서라도...... ![]() |라임 니슨(브라이언), 매기 그레이스(킴), 팜케 얀센(르노아), 잰더 버클리(스튜어트)... 등 * 관람 '08.4.9 스릴보다는 액션을 기대하며 본 영화다. 내가 기대한 만큼의 스토리와 액션, 그리고 약간의 스릴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. 하지만 이 영화만큼 충격적이고 두렵고 공포스러운 감정을 전에 느낀적이 있었나 싶다. 나는 호러물을 정말 싫어한다. 그 특유의 긴장감이 너무 싫다. 가슴이 콩닥거리는 그 느낌... 테이큰에서의 공포는 그런 긴장감이 아니다. 영화가 끝나고 일어났을때 온 몸에 힘이빠져 살짝 떨리던 내 몸.... 세상에 정말 저런일이 자행되고 있겠지 하는 공포감이다. 너무 끔찍하고 슬프고 두렵운 그 감정이다. 볼만한 영화지만 내겐 조금 충격인 것 같다. 그ㄹㅐ도... 추천 :) 유럽여행 가기가 무서워졌다고 말하면 너무 비약적인가. 뭐 나는 키도 작고 동양인에 그리 잘나지 않았으니 괜찮겠지!?ㅋㅋ;; ![]() 유명한 장면과 ![]() 잊을 수 없는 저 커텐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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